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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우먼들의 능력을 UP시켜줄 스마트한 백은?

입력 2014-02-28 14:00:09 수정 2014-07-21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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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오피스 걸들에게는 백이야말로 패션과 업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아이템. 직장에서 하루의절반 이상을 보내는 오피스 걸들에게 백은 크기는 기본이고,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고,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가 잘 되는 디자인이어야만 한다.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도시의 오피스 걸들에게 어울리는 데일리 백을 알아보자.



평소 가지고 다녀야 할 서류파일이 많지만 스타일을 포기 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데일리 백은 투웨이 백이 제격이다. 긴 스트랩이 달려 있어 토트와 숄더 백으로 활용 가능한 투웨이형 백은 손으로 들거나 스트랩을 이용해 어깨에 걸칠 수 있어 편할 뿐만 아니라 크기까지 만족스러워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투웨이 백이라도 디자인이나 컬러가 엉망이라면 옷장 한 구석에 자리만 차지할 수 있으니 패션과 실용성을 모두 잡고 싶다면 봄처럼 화사하고 세련된 컬러로 된 백을 택하도록 하자.

반면 외근이 많은 경우 작은 클러치 백을 추천한다. 사이즈가 작아 손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클러치 백은 활동적인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앤클라인의 한 관계자는 “특히 화려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라면 군더더기 없이 단정한 차림을 고수해야 하는 직장 여성들에게는 충분한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으니 오피스용 데일리 백을 선택할 때는 패턴과 컬러를 좀 더 신경 써서 구입하면 좋다”고 전했다.
한혜진이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선택한 아이보리색 숄더백은 독일 명품 브랜드 MCM의 2014년 봄 신상품 크리스티나 샤첼백으로,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숄더는 물론 토트로 활용 가능한 데일리백으로, 아이보리 컬러 외에도 블루, 오렌지, 블랙, 퍼플 등 다양한 컬러가 출시될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2-28 14:00:09 수정 2014-07-21 14:56: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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