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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다둥이 아빠 되더니 결혼 전도사로?

입력 2014-03-06 15:53:58 수정 2014-03-06 16: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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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다둥이 아빠로 등극한 개그맨 정성호가 이번엔 결혼 장려 전도사로 나선다.

정성호는 오는 16일 근로복지공단이 주최하고 결혼정보회사 더원노블 행복출발이 진행하는 '2014 미혼근로자 러블리 미팅파티' MC를 맡아 솔로남녀들의 짝을 찾아준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미혼근로자 짝 찾기 행사는 근로복지공단이 실질적인 복지실현을 목표로 결혼을 돕는 행사다. 300인이하 사업장에 근무하는 미혼근로자들을 우대한다.

정성호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재능기부로 동참키로 해 훈훈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 행사에는 연애특강을 비롯해 커플게임, 로테이션토크 등 대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 절반이 커플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더원노블 행복출발 홍유진 전무는 "실제로 시간이 없어 이성과의 만남의 기회가 적거나 만나더라도 연애시간이 부족한 미혼남녀들이 많다"며 "점차 이런 기회를 늘려 미혼근로자들의 결혼을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대한민국 미혼근로자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희망드림 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과 '더원노블 행복출발(http://www.theone.co.kr)'로 하면 된다.

키즈맘 이주희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3-06 15:53:58 수정 2014-03-06 16:53:5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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