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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걱정된다면? 헤어 스타일링할 땐 ‘구르뽕’

입력 2014-03-10 14:31:00 수정 2014-03-10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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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하는 천연 헤어 고데기 나온다. 뷰티 브랜드 오제끄는 탈모를 예방하고 건강한 모발은 물론 헤어 스타일링까지 가능한 천연 헤어 고데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기고데기, 헤어 드라이기, 셋팅기 등을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의 단백질 성분이 열에 녹아 머리카락이 늘어지는 이유가 될 수 있다. 특히, 드라이기를 두피에 강하게 사용하면 민감성 두피의 경우는 심각하면 탈모증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잦은 전기 헤어 기기 사용으로 두피 이상이나 탈모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이와 관련된 웰빙 헤어 용품, 두피 관리 용품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미국이나 유럽, 일본에서는 이미 전기 헤어 기기 사용을 멀리하고 두피나 모발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천연 헤어 기기나 제품 등을 사용하고 있다. 유럽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크게 히트 치며 수 백만 여성들의 it 아이템이 된 'Margot Schmitt'도 바로 그것.

독일에서 개발한 'Margot Schmitt'는 천연 에센스로 두피의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모발의 탄력까지 도우며 천연 스타일링 기기로 머릿결의 손상 없이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 하는 천연 헤어 고데기 제품이다. 이 제품은 독일에서 크게 히트 치며 특히, 식습관의 차이로 탈모가 많은 유럽 여성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줬다.

이처럼 유럽을 시작으로 일본에까지 천연 헤어 고데기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뷰티 홈쇼핑 브랜드 1위 오제끄 역시 국내 최초로 탈모 방지 에센스가 포함된 천연 헤어 고데기를 내놓는다고 밝혀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제끄는 “남성뿐 아니라 국내 여성들도 직장, 육아, 출산 등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증상을 앓고 있다. 하지만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잦은 헤어 용품 사용은 불가피해 이중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며 “국내 탈모 여성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헤어 뷰티 용품에 대한 고민을 한 결과 천연 헤어 용품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오제끄의 천연 헤어 용품은 탈모 방지 성분이 들어있는 웰빙 헤어 에센스와 볼륨 있고 탄력 있는 헤어 연출이 가능한 스타일링 기기 '구르뽕'을 개발했다.

오제끄 관계자는 “구르뽕은 10분이면 다양한 헤어 연출이 가능해 바쁜 현대 여성들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제끄 '구르뽕'은 오는 1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3-10 14:31:00 수정 2014-03-10 14:3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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