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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Braun) 시계, ‘독일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입력 2014-03-15 22:35:57 수정 2014-03-15 22: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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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Braun) 시계가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2014’ 라이프 스타일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한국 공식수입업체인 ㈜거노 코퍼레이션 관계자가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60년간 디자인 문화를 이끈 독일 디자인 위원회(German Design Council)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 입상한 경력이 있는 제품 중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고 최고의 디자인 품질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 제품을 공정하게 평가하여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프리미엄 상이다.

브라운 시계 BN095 모델은 브라운 시계의 단순 명확한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와 함께 뛰어난 업적과 개척정신, 혁신, 기업의 비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라이프 스타일 부분에서 본상을 받았다.

이번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14’ 본상 수상 외에도 브라운 시계는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에서 2012, 2013년 연속으로 수상함으로써 품질 및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3-15 22:35:57 수정 2014-03-15 22:35:5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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