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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결혼 '12년 인연 결실'

입력 2014-04-09 14:06:59 수정 2014-04-09 1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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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열애를 인정한지 얼마안돼 이번에는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각자의 소속사인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키이스트는 9일 오전 공동으로 정리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면서 "두 사람의 정식 교제 소식을 들은 양가 부모님들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은 지난달 초.

인교진이 소이현에게 결혼 프로포즈를 하면서 교제를 시작했으며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드라마 촬영중인 소이현의 일정이 끝나는대로 두사람은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와 MBC '섹션TV 연예통신' 고정 MC를 맡아 활약해오고 있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4-09 14:06:59 수정 2014-04-09 14:06: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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