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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MATCH] 윤은혜 vs 미란다 커, 따라입고 싶은 데님룩

입력 2014-04-11 11:31:04 수정 2014-04-11 1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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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모델 미란다 커와 배우 윤은혜가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데님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한한 미란다 커는 내추럴한 긴 웨이브 헤어 에 선글라스를 쓰고 데님 셔츠와 가죽 스키니로 시크하면서도 캐주얼 한 데님룩을 완성,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포인트 아이템으로 스터드 디테일이 트랜디하면서도 동시에 컬러 감이 깔끔한 매력이 있는 그레이 컬러의 토트백을 들어 스타일리쉬함을 드러냈다. 이는 최근 내한 당시 미란다 커가 출국 공항패션으로 선보였던 모습이다.

한편, 윤은혜는 국내 대표 패셔니스타 답게 봄 기운이 물씬 나는 스프링 데님 룩을 선보였다. 사진 속 윤은혜는 인디고 블루 컬러의 데님 점프수트를 입고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슈즈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루 컬러가 도시적인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디자인의 스터드 디테일이 캐주얼 한 분위기를 풍기는 토트 백을 들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미란다 커와 윤은혜, 두 사람은 모두 데님 룩에 스터드 장식이 멋스러운 가방으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연출 했는데 이 가방은 두 글로벌 스타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의 스텔라 백. 베이직하고 모던한 쉐입과 트랜디한 느낌의 스터드 디테일이 특징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4-11 11:31:04 수정 2014-04-11 11:31:0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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