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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 마비시킨 '엑소'의 위력

입력 2014-04-15 17:09:01 수정 2014-04-15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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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라 레코드, 엑소 미니앨범 예약 판매에 '마비'

엑소 컴백 티저 캡쳐


보이그룹 엑소의 미니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가 트래픽 폭주로 결국 마비됐다.

15일 오후부터 현재(오후 5시경)까지 신나라 레코드의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급격히 늘면서 접속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이는 오는 21일 발매를 앞둔 엑소의 새 미니앨범 '중독' 앨범을 예약하기 위한 팬들이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신나라 레코드는 1만3400원에 엑소 미니앨범 ‘중독’을 예약 판매 하고 있다. 초판 물량에 한해 초도한정 포스터를 증정한다.

한편, 엑소는 이번 앨범으로 한·중 양국에 동시 컴백한다. 엑소-K는 18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엑소-M은 19일 중국 컴백 기자회견 후 중국 최초 순위제 음악 프로그램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을 통해 무대에 오른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4-15 17:09:01 수정 2014-04-15 17:09: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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