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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리키김 아들 태오는 못말려

입력 2014-05-02 09:34:00 수정 2014-05-02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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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마이베이비'

방송인 리키김의 아들 태오군이 '호기심 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의 13화 ‘태린,태오를 부탁해요’ 편에서 리키김 가족은 장인어른댁을 방문해 태린,태오를 장인어른께 맡기고 데이트를 나갔다.

'힘태오'로 떠오르고 있는 리키김의 아들 태오군은 한창 호기심이 왕성해 이것저것 만져보고 맛 보는 사고뭉치로 주목 받았다. 이곳 저곳 활발하게 누비며 사고를 연발하자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리키김이 태오를 아기띠로 번쩍 들어올리며 진정 시키는 모습이 방영됐다.

리키김은 기존 아기띠처럼 안쪽보기뿐 아니라 호기심 왕성한 아들 태오를 위해 바깥보기가 가능한 아기띠를 착용했다. 이는 에르고베이비의 신제품인 4 포지션 360아기띠 제품.

베이비웨어링 전문가와 부모님들과의 면밀한 상담과 검토를 통해 탄생한 에르고베이비 ‘4-포지션 360아기띠’는 새로운 옵션인 바깥보기를 포함하여 어떤 방향에서도 척추는 ‘C’, 다리는 ‘M’포지션을 실현시킨 혁신적인 인체공학적 아기띠다.

관계자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생후 5개월 이상의 아이들에게 바깥보기 포지션으로 외부 환경과 더 많은 소통과 교감을 선사해주는 최적의 아기띠"라고 설명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5-02 09:34:00 수정 2014-05-02 09:35: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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