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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외출시 '이모처럼 보이는 프레피&마린룩'

입력 2014-05-08 10:26:59 수정 2014-05-08 10: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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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기 엄마들의 패션감각이 점차 어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임신중에도 체중조절을 하고 출산후에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 엄마들이 많아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의 아기엄마들은 아기엄마같지 않은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산뜻한 봄을 맞아 패션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은 바로 프레피&마린룩이다.

소녀와 여자 중간쯤으로 표현 할 수 있는 프레피&마린룩. 국내 신진디자이너 브랜드인 mah soyoung의 S COLLECTION은 봄, 여름시즌 잇 아이템인 프레피 룩과 마린 룩의 새로운 결합을 선보인다.

프레피 룩과 마린 룩은 형태와 컬러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큰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두 가지 룩이 동시에 매치될 경우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브랜드 mah soyoung에서 선보이는 이번 제품들은 소녀의 발랄함과 여자의 로맨틱함을 적절하게 믹스하여 형태적으로는 프레피 룩과 마린 룩의 특징은 살리되, 컬러와 소재, 패턴 디테일들은 일반적으로 매치하기 쉽게끔 절충점을 찾아 제작되어 과하지 않은 귀여움과 여성스러운 연출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상의와 하의 모두 연필, 안경, 가위, 클립 등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가미하여 의상에 활력을 더했다. 상의 소재 또한 시어서커로 착용 시의 청량감을 더하고 톡톡 튀는 디테일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5-08 10:26:59 수정 2014-05-08 10:26: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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