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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재즈가 딱!…벅스, 재즈 명반 100선 선정

입력 2014-05-08 11:19:59 수정 2014-05-08 1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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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포털 벅스가 월간 '재즈피플'과 함께 재즈 역사를 빛낸 100장의 명반을 선정해 발표했다.

재즈 명반 100선은 월간 '재즈피플'이 100년 이상의 재즈 역사 속에 선보여진 모든 음악을 대상으로 엄선, 벅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Andrew Hill(앤드류 힐)의 ‘Point Of Departure(1964년)’, 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 (아트 블래키 앤 재즈 메신저스)의 ‘Moanin'(1958년)’ 등 34장의 재즈 앨범이 우선 발표되었으며, 오는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100장의 앨범과 대표 추천음악 100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벅스 회원이면 누구나 홈페이지 ‘스페셜’ 안에 ‘뮤직포커스’ 메뉴에서 음악을 바로 감상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각 앨범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기재되어 재즈 초보자에게는 장르에 대한 관심을, 마니아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했다.

네오위즈인터넷 박준일 뮤직서비스본부장은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재즈 음악을 접하면서 재즈 장르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 벅스는 오는 5월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서울베이비페어'를 공식 후원, 출산을 장려하고 자녀 육아에 필요한 각종 지식을 전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방송인 강원래-김송 부부가 홍보대사로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http://seoulbabyfair.hankyung.com/main.php )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 할 수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5-08 11:19:59 수정 2014-05-08 11:19: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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