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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뷰티 팁, 日 두 끼 식사+회오리 세안법

입력 2014-05-08 13:25:59 수정 2014-05-08 13: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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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자신만의 몸매,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사랑은 '내 외모와 몸매는 타고난 게 더 크다?'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반 반"이라고 답했다.

김사랑은 데뷔초부터 173cm에 49kg의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그는 "무조건 관리를 해야 하는 것 같다"라며 "야식은 절대 안 먹는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이어 "식사는 하루에 두끼만 하고 저녁은 5~6시에 연어샐러드나 두부샐러드만 먹는다"라고 식습관을 공개했다.

또 김사랑은 피부관리 비결로 '클렌징'을 꼽았다. 클렌징 비법으로 회오리 세안법을 들며 "비누칠을 할 때 안에서부터 쓸어가면서 둥글게 돌리면서 씻어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클래식 기타를 배우고 있다”며 “오는 7월에 기타 선생님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키즈맘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5-08 13:25:59 수정 2014-05-08 13:27:04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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