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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하루, '붕어빵' 부녀 동반 CF 출연

입력 2014-05-09 10:10:00 수정 2014-05-09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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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와 딸 하루가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CF 촬영을 했다.

히말라얀 오리지널 브랜드 블랙야크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타블로-하루 부녀의 CF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블로와 하루 부녀는 블랙야크와 블랙야크 키즈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즐겁게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루가 혼자 키즈 텐트를 치기도 하고 아빠와 함께 바베큐를 즐기는 등 다양한 패밀리 캠핑의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하루의 깜찍한 키즈 아웃도어룩과 두 부녀의 편안한 패밀리룩이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타블로, 하루 부녀가 보여주는 활동적인 모습이 블랙야크 키즈의 이미지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며 “가족 단위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통해 블랙야크 키즈룩은 물론 캠핑 등 다양한 가족 아웃도어 문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타블로, 하루 부녀의 블랙야크 키즈 TV CF는 이달 말 TV와 온라인을 통해서 공개 될 예정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5-09 10:10:00 수정 2014-05-09 10:1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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