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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여름 패션-뷰티 트렌트…답은 '여자아이돌'

입력 2014-05-13 11:13:00 수정 2014-05-13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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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젊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여자아이돌들이 뮤즈로 나선 브랜드 화보를 주목해보자.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 MLB(엠엘비)가 미쓰에이 수지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수지는 생기 넘치는 발랄한 표정으로 인형 같은 외모는 물론, 액티브한 느낌의 위트 있는 패션 센스까지 선보여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MLB 마케팅팀 김수한 과장은 “올 여름 패션은 스트라이프나 캐릭터 등 다양한 패턴을 활용해 단조로움을 피하는 것이 팁"이라며 "여기에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나 강렬한 컬러가 가미된 스냅백을 더한다면 여성스러우면서도 경쾌한 여름 스타일이 완성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를 통해 올 여름 가장 '핫'한 메이크업 트렌드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청순한 소녀의 느낌부터 펑키하고 엣지있는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봄·여름 트렌드 컬러인 코랄과 핑크, 오렌지 등 다양한 컬러로 눈와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메이크업이 바뀔 때마다 완벽하게 변신하는 현아의 모습에 현장 스텝들마저도 "현아 맞아?"라고 감탄했을 정도다.

이번에 현아가 최초로 메이크업 브랜드와 진행한 단독 뷰티 화보는 라이선스 매거진 엘르(ELLE)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즈맘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5-13 11:13:00 수정 2014-05-13 11:13: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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