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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김송, 임신당뇨병 극복기 공개

입력 2014-05-16 16:46:00 수정 2014-05-16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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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엄마의 탄생

김송이 임신성 당뇨 극복기를 털어놨다.

오는 18일 방영되는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은 김송이 당뇨 극복을 위해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김송은 자신이 '대단한 식욕의 소유자' 라고 밝히며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 이를 증명했다. 하지만 그녀는 임신당뇨병에 대한 의사의 설명을 듣고 나서 자신과 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꺼이 다이어트 결심을 굳혔다.

또한 아기에 대한 걱정과 미안함에 눈물까지 보이기도 했다. 김송이 남편 강원래의 지위 하에 다이어트 체조를 하는 등 체중감량의 노력하는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열띤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휠체어 생활에도 녹슬지 않은 강원래의 수영 실력도 볼 수 있다.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1TV '엄마의 탄생'은 이번주 5.18 특집 프로그램 관계로 40분으로 축소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강원래와 김송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베이비페어’에는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는 물론 출산용품 (수유용품, 침구, 유아의류, 목욕용품, 수유보조기구), 임부용품업체 등이 대거 참여,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보고, 비교해 구입할 수 있다.

서울베이비페어에 무료입장 하려면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http://seoulbabyfair.hankyung.com/apps/online.online?popup=0)에서 간단한 정보를 입력 한 후 사전등록 하면 된다.

키즈맘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5-16 16:46:00 수정 2014-05-16 16:46: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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