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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서 유제품 증정 이벤트

입력 2014-06-17 22:40:34 수정 2014-06-17 22: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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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첫 경기인 대한민국 vs. 러시아전의 광화문 응원전에 유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붉은 악마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광화문 응원전은 18일 수요일 아침7시에 시작된다. 이에 매일유업은 밤잠을 설치고 나올 대한민국 축구팬들을 위하여 든든하게 속을 챙길 수 있는 유제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편안하게 빈 속을 채워줄 ‘소화가 잘되는 우유’부터 활기를 불어 넣어줄 ‘우유속에 모카치노’, 넣어줄 ‘우유속에 모카치노’, 과일이 생생하게 씹히는 프리미엄 요거트 ‘도마슈노’ 2종 (체리&복숭아∙사과) 등 총 3가지 제품이 그 주인공. 아침에 열리는 경기인만큼 부담없이 몸을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선별했다.

브라질 현지와 대한민국의 시간차이로 인해 기존 응원전의 대표 먹거리로 인식되는 주류나 안주를 먹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힘이 나지 않으면 응원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법. 매일유업이 처음으로 월드컵 응원전에 제품을 증정하게 된 배경이다. 경기 시작은 오전7시지만 자리를 잡으러 나올 열혈 대한민국 축구팬을 위해 사전행사가 시작되는 새벽1시반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제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아침에 열리는 경기인 만큼 간편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유제품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6-17 22:40:34 수정 2014-06-17 22:40:3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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