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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해" 이유가…

입력 2014-06-26 10:31:05 수정 2014-06-26 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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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곽동연 라디오스타 출연 /MBC '라디오스타' 캡쳐


아역배우 김유정이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MC 규현이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이에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더 좋아한다"며 "소현이는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세게 나와서 안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곽동연은 "김유정을 꼽고 싶었으나(김유정을 선택하면)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이날 김유정은 300일간 연애를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나에게 시간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연애는 커서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신을 전했다. 또 남자에 대해 “그냥 단순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유정은 김소현, 김새론과 함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주목되는 아역배우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는 청순함과 나이답지 않은 성숙함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팬층을 확보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키즈맘 신세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6-26 10:31:05 수정 2014-06-26 10:31:0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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