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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상을 발견하는 시간과 함께 하는 ‘핀덴 베베’ <매거진 키즈맘>

입력 2014-07-08 18:13:59 수정 2014-07-09 09: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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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덴베베


빛, 물, 소리, 움직임으로 키우는 영아 다중지능 프로그램
아이가 세상을 발견하는 시간과 함께 하는 ‘핀덴 베베’


아이가 눈을 뜨고 옹알이를 하고 허리를 세워 앉고 무릎에 힘을 주어 걸을 때, 누구나 겪는
성장단계가 부모에게는 더없이 고유한 시간이다. 그래서 좋은 것만 해주고 싶다. 아이가 세상을 발견하고 느끼는 시간을 함께 채워갈 가장 좋은 것, 핀덴 베베(FINDEN BEBE)는 그런 부모의 마음에 한솔교육의 30년 교육 노하우를 담아 만든 영아를 위한 다중지능 발달 프로그램이다.

예쁜 색감에 보기 좋은 영아를 위한 교구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핀덴 베베의 기본은 다중지능과 멀티플레이다. 하버드대 발달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는 인간의 지능은 논리수학, 시각공간, 자연탐구, 개인이해, 대인관계, 음악, 신체운동, 언어의 8가지 지능이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발달한다는 다중지능이론을 제시했다. 실제로 아이들의 성장을 바라보면 여러가지 능력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통합적으로 발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뇌과학 전문가인 하버드의대 존 레이티 교수는 ‘핀덴 베베는 영아기 신체 발달을 고려해 놀이에 반영되도록 개발했다”고 말한다. 음악과 그림책, 놀잇감을 함께 활용해 흔들기, 돌리기, 밀기, 걷기, 쌓기, 걸기, 달리기, 끼우기 등 다양한 대소근육을 활용한 놀이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설계했다. 책으로 그림자놀이를 할 수도 있고, 매직블럭은 물이 닿으면 색이 변한다. 핀덴카를 책 위에 올려놓으면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책의 배경색에 따라 핀덴카 지붕의 불빛 색이 달라지기도 한다. 멀티코코는 끼우기, 물놀이는 물론 밀기를 하면서 걸음마 연습에 활용할 수도 있다. 덕분에 아이는 다양한 탐색활동으로 고른 두뇌발달을 도모할 수 있다. 영아의 두뇌발달은 지능발달에만 머무는 것은 아니다. 영아기는 정서발달에 민감한 시기인데, 영아는 감각 정보를 이용해 정서적 동기를 갖게 된다.

핀덴 베베는 영아가 다양한 감각자극에 호기심을 갖고 정서와 지능, 신체를 통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도록 좋은 것만 모아 만들었다. 앞서 언급한 존 레이티 교수를 비롯, 카이스트의 김대식 교수(뇌과학), 하버드대의 조세핀 킴 교수(상담심리학)을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와 학자, 유아교육 전문가가 참여했다. 소재 또한 FDA와 KC안전검사 기준에 적합한, 식품 용기로도 사용 가능한 안전한 소재만 사용했다. 구강기인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안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에코젠은 교육용품으로는 최초로 적용됐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7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입력 2014-07-08 18:13:59 수정 2014-07-09 09:58:07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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