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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에서는 어린이들끼리만 술을 마시나" 비정상회담 발언 눈길

입력 2014-07-14 13:41:20 수정 2014-07-14 13: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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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가나의 독특한 술 문화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2회 녹화에서 각 나라의 술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샘 오취리가 “가나에서는 동갑끼리만 술을 마실 수 있다. 또 어린이에게도 술을 주는 문화가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인 유세윤이 “그럼 가나는 어린이들끼리만 술을 마시냐”고 흥분하며 “이 말이 진짜인지 가나 대사관에 조사해보겠다”고 말해 샘 오취리의 발언이 진실인지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

JTBC ‘비정상회담’은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유세윤, 가수 성시경 3명의 MC와 각국 비정상 대표들인 11명의 외국인 남성 패널이 출연해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토론하는 형식의 새로운 글로벌 토크쇼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지난 7일 첫방송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하며, 한국에서 생활한 외국인들의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이 화제가 됐다.

샘 오취리의 독특한 가나 술 문화는 14일 밤 확인할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7-14 13:41:20 수정 2014-07-14 13:41:2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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