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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가족 메이저리그 관람기…윤후는 '익살꾼'

입력 2014-07-16 15:15:05 수정 2014-07-16 15: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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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윤후, 김민지 가족

가수 윤민수, 윤후, 김민지 가족의 미국 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윤민수 가족은 미국 메이저리그 측의 초청으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관람했다. 세 사람은 유명 야구인사들의 사인회와 야구와 관련된 전시 등 '팬 페스트' 행사장을 둘러보게 된 것.

세 사람은 TPO에 맞는 스포티한 패밀리 룩으로 맞춘 듯 맞추지 않은 가족애를 과시했다.

윤민수, 윤후, 김민지 가족


윤민수 가족은 스타디움 재킷, 그래픽 티셔츠 등으로 유쾌하고 활동적인 패밀리 룩을 연출했다. 특히 윤후는 스냅백을 아빠, 엄마와 세트로 맞추어 쓰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민수, 윤후, 김민지 가족은 미국 미네소타 현지에 머물며 미국 여행을 통해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7-16 15:15:05 수정 2014-07-16 15:15:0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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