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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오리잡기 열심…쫓기 전 인사 '순수매력 폭발'

입력 2014-07-21 09:35:00 수정 2014-07-21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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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엉뚱 발랄 ‘오리 추적자’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6회에서는 ‘오늘 더 행복해’편이 방송됐다. 이중 타블로와 딸 하루는 양평으로 자연 체험에 나섰다. 언제나 엉뚱하고 순수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는 하루는 이날도 청정매력을 무한 발산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하루의 순수 매력이 폭발한 시점은 ‘오리잡기’에 나선 순간이었다. 하루는 ‘오리를 잡은 사람에게 오리 알을 선물로 주겠다’는 농장아저씨의 공언에 비장하게 오리잡기에 나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본격적으로 오리잡기를 시작해서도 하루는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추격에 앞서 농장이 울릴 만큼 큰 소리로 “오리 안녕?”하고 인사를 나눈 하루는 도망치는 오리 뒤를 격렬하게 쫓으면서 만나는 오리마다 “오리 안녕~”을 연발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맹렬한 추격전 끝에 오리를 잡은 하루는 오리를 품에 안고 기쁨의 입맞춤을 나눴고, 사랑스러운 하루와 오리의 모습에 보는 이들 모두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이 모습을 보던 타블로는 “집에 데리고 간다고 하면 어쩌지?”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청정 매력의 ‘오리 추적자’ 이하루 소식에 누리꾼은 “오리와 하루, 힐링샷이 따로없네”, “하루의 동물사랑 역시 대.다.나.다”, “진지한 눈빛의 하루~ 그 와중에 너무 예쁨!”, “하루 매력 어쩔~ 까도 까도 끝이 없네!”, “하루는 자연이랑 참 잘 어울리는 아이! 청정매력 최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7-21 09:35:00 수정 2014-07-21 09:35:00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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