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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이거 하나면 땀냄새 스트레스 해방

입력 2014-07-30 17:20:04 수정 2014-07-30 1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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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요즘,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땀이 나기 쉽다. 이러한 날씨는 특히 땀 분비가 활성화된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 지나친 땀냄새로 인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다.

땀냄새가 나면 좋은 인상을 심어 주지 못할뿐더러 직장동료 및 지인들, 출〮퇴근길 복잡한 대중교통 이용 시에 주변인들에게 직접적인 불편을 끼칠 수 있어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여름철 땀냄새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에티켓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알아보자.


◆ 땀 분비를 억제해 주는 ‘데오드란트’

니베아 ‘데오드란트 엑스트라 화이트’ 라인은 땀 분비 억제 및 땀냄새 제거로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감초 추출물과 아보카도 성분이 함유돼 효과적인 땀 분비 억제는 물론 잦은 제모로 어두워진 겨드랑이 피부를 부드럽고 환하게 가꿔준다. 또한 은은한 시트러스 향과 부드러운 파우더 향으로 땀냄새로부터의 걱정을 덜어준다.


◆ 의류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스프레이’

애경의 세탁세제 브랜드 ‘리큐’의 ‘쿨링 스프레이’는 민트향, 자몽향 두 가지로 여름철 의류 온도를 낮추고 땀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쿨링 스프레이는 체내 땀과 수분이 배출될 때 인체의 열이 함께 빠져나가는 흡열반응을 이용한 네오 쿨링 시스템과 데오드란트 성분이 함유되어 뿌리는 즉시 의류온도가 평균 2도 이상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향긋한 향과 함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 땀냄새 대신 향기를 풍기는 ‘벤트스틱’

국내 향초 업계 1위 브랜드인 양키캔들의 ‘벤트스틱’은 클립형의 다용도 휴대용 방향제로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여름철 간편하게 땀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벤트스틱은 개당 약 2주 동안 지속적으로 발향되어 양복 재킷, 셔츠 주머니, 가방 속 주머니 등에 끼워두면 언제 어디서든 오랫동안 은은하고 상쾌한 향기를 즐길 수 있으며, 휴가철 여행을 떠날 때 자동차 에어컨 송풍구에 끼워두거나, 학생들 독서 시 책갈피로 활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7-30 17:20:04 수정 2014-07-30 17:20:0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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