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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모델 콘테스트 개최

입력 2014-07-30 17:48:09 수정 2014-07-30 17: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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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트릭아트 선도 전시인 '박물관은 살아있다(이하 박살)'가 박살의 주인공을 뽑는 '제1회 박살 슈퍼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내가 있어 완성되는 트릭아트, 같은 그림, 다른 느낌!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인사동 소재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본점에 방문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물관은살아있다 전시 작품에서 친구들이나 가족과 찍은 사진 중 작품 특성과 자신의 개성이 잘 드러난 재미 있는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8월 17일까지 촬영한 사진을 박살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alivemuseum1)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가능하고, 1인 1 작품 응모로 제한하며, 팀별 응모도 가능하다.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박살 공식블로그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와 박살 인사본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오프라인 현장 투표로 입상작을 선정한다.

우승작 1작품 입상자(혹은 팀)에게는 현금 300만원과 1년간 '2014-2015년 박살 슈퍼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등 2작품에게는 현금 100만원을, 3등 5명에게는식사권을 제공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7-30 17:48:09 수정 2014-07-30 17:48:0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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