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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김소연·지나·혜리·박승희 출연…훈련 강도는?

입력 2014-08-04 18:05:29 수정 2014-08-04 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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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여군 특집에 출연하는 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여군 특집에는 여배우 김소연, 홍은희,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지나,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박승희 선수 등이 출연한다.

이번 여군 특집에서는 그동안 한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대한민국 여군의 생생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연기, 노래, 개그,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자 스타들이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자들과 똑같이 훈련을 받고 다 같이 생활관에서 동고동락하는 등 군대에 적응해 가는 여자들의 리얼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며, 관등성명, 군가, 제식 등 여자들에게 낯선 군대 문화에 여자 연예인들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출연자들은 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여자 부사관이 되기까지 필요한 모든 훈련을 받게 되며, 이들의 특급 전사 도전기는 8월 중 방송된다.

'진짜 사나이' 헨리 / MBC 방송 화면 캡쳐


한편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일밤-진짜사나이' 66회에서는 서경석, 김수로, 샘 해밍턴, 박형식, 박건형, 천정명, 케이윌, 헨리가 공포의 화산유격장에서 지옥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키즈맘 노유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8-04 18:05:29 수정 2014-08-04 18:05:2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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