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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유리, 알고보니 주부 9단? 남편 속옷 150벌-수건 300장 구입

입력 2014-08-08 15:23:10 수정 2014-08-11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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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KBS '해피투게더'


배우 이유리가 '주부 9단'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유리는 남편과 단 둘이 사는 집에 냉장고가 5대, 욕실 수건이 300장, 남편 속옷이 150벌을 구비해뒀다고 밝혔다.

이유리는 "드라마 촬영을 들어가면 최소 6개월 가량 살림에 신경 쓰지 못한다. 스케줄이 바쁘다 보니 밥도 미리해서 얼려두고 반찬도 많이 해서 한꺼번에 얼려두고 한다. 계속 넣다보니 어느 순간 냉장고 공간이 부족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300장의 수건과 150여벌의 남편 속옷에 대해서는 "어느 날 씻고 나왔는데 수건이 없어서 당황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수납장에 수건을 가득 채워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속옷이 떨어지면 남편이 홀아비 같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아서 많이 구비해뒀다"고 덧붙였다.

이유리는 "이렇게 꽉 채워놓으면 성취감 같은 것이 느껴진다"고 만족했다.

키즈맘 뉴스팀 kizm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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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8 15:23:10 수정 2014-08-11 09:07:0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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