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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레이디제인, 허벅지 손은 모기 때문에?

입력 2014-08-26 11:22:10 수정 2014-08-26 13: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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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레이디 제인 심야데이트


방송인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이 함께 음식점에서 찍힌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초밥집에 나란히 앉아 오붓이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뒤집어쓴 두 사람은 서로의 허벅지를 가볍게 터치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홍진호 소속사 관계자는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과 같이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이 함께 식사를 한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두 사람은 평소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 다른 이들과 함께 만날 때도 있고,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만 만날 때도 있다"고 해명했다.

레이디 제인 측도 "홍진호와는 친하게 지내는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사진 속 홍진호의 손가락이 레이디 제인의 다리 위에 있는 것은 "레이디 제인이 모기에 물려서 그 부분을 가리키다가 (사진이) 딱 그때 찍혔다"고 설명했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 5월 열린 '청춘페스티벌'에서 강연 중 올해 핫키워드인 썸에 대해 언급하며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열애 의혹을 키웠다. 이에 대해 당시 홍진호는 "이성 관계가 아닌 정말 편한 오빠 동생 사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누가 게이머 아니랄까봐 허벅지를 클릭하고 있다" "레이디 제인의 왼손을 봐라. 장담컨데 사귀지 않는 사이에서는 저런 스킨십은 하지 않는다"고 의견을 피력해 논란을 가중시켰다.

한편,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동반 출연 중이다.

키즈맘 신세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8-26 11:22:10 수정 2014-08-26 13:39:3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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