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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 시구 소식에 남성팬들 초집중…미란다 커보다 잘할까?

입력 2014-08-27 16:28:09 수정 2014-08-27 1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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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헐리우드 여배우 메간 폭스가 두산 베어스 시구자로 나섰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측은 27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주중 서울 잠실 라이벌전 홈경기를 맞아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에 메간 폭스는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많은 한국 야구팬들은 메간 폭스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메간 폭스 시구 소식에 지난 2013년 두산 베어스 시구를 했던 미란다 커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6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미란다 커는 핑크색 두산 유니폼에 블랙 레깅스를 입고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 톱 모델다운 탄탄하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닌자터틀’에서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역을 맡았으며 홍보차 방한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레드 카페트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그는 드레스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하는 노란 리본을 달아 애도의 표시를 보이기도 했다.

'닌자 터틀' / 네이버 무비


한편 영화 ‘닌자 터틀’은 저예산 코믹북 ‘닌자 거북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닌자 터틀'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 뉴욕을 구하기 위한 닌자 터틀 사총사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의 활약을 그려내 새로운 돌연변이 히어로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8월28일 개봉한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kizm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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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7 16:28:09 수정 2014-08-27 16:28:0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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