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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미혼인줄 알았는데 아들이? '깜짝'

입력 2014-08-28 18:58:04 수정 2014-08-28 19: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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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코엑스 베이비페어 핀덴베베 찾아…
놀라운 육아 실력 '눈길'


줄리안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솔교육 '핀덴 베베' 행사장을 찾아 자상한 예비 아빠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남다른 화술로 주목받고 있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28)가 한 베이비페어 행사장에 깜짝 등장했다.

미혼인 줄리안이 베이비페어 행사장을 방문한 이유는 한솔교육의 '아빠' 모델로 활약 중이기 때문. 그는 수 많은 유모차 부대와 임신부들 사이에서 태연하게 등장해 한솔교육의 '핀덴 베베' 제품 출시 축하와 체험행사에 임했다.

줄리안은 핀덴 베베 부스에서 아기, 엄마들과 함께 핀덴카, 멀티코코, 퍼니트리 등 핀덴 베베의 다양한 교구를 체험하고 관람객들과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유창한 한국어 솜씨를 뽐내며 아빠 못지않은 능숙함으로 아이들을 안고 눈을 마주치며 시종일관 행사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일부 관람객들은 줄리안의 능숙한 아빠 연기를 보며 유부남으로 착각하는 등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남기기도 했다.

과천에서 온 주부 김진아씨는 “TV로 볼 때보다 훨씬 훈남"이라며 "핀덴베베의 깔끔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다”며 줄리안과 함께 사진을 찍어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오는 31일에는 배우 강성연과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 부부를 핀덴 베베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임신 4개월로 예비맘인 강성연은 배우자인 김가온이 핀덴 베베 교재 제작에 참여한 인연으로 핀덴 베베 행사장을 찾는다.

'핀덴 베베'는 한솔교육에서 출시한 영아통합발달 프로그램으로 빛, 물, 소리, 움직임을 이용한 교구재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발달시키고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SK케미칼에서 개발한 신소재 '에코젠'이 처음 사용된 유아교구로 구강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안심할 수 있다. 유아용 교구로는 드물게 미국 FDA 승인 소재를 사용해 아이 안전에 민감한 요즘 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베이비페어'는 오는 31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며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한솔교육은 핀덴 베베 부스를 찾은 고객들에게 '핀덴카'를 비롯한 여러 가지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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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8 18:58:04 수정 2014-08-28 19:15:14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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