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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도 스타일! '퀴니 퀸 선발대회'서 김은정 주부 1위

입력 2014-09-01 11:45:11 수정 2014-09-01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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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퀸 모델 선발대회'에서 김은정 주부가 1위를 차지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Quinny)는 지난달 31일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2014년 스타일 에디션 유모차 퀴니 제프 엑스트라(Zapp Xtra) 2.0 화이트 프레임(White Frame)과 퀴니 무드 화이트프레임 신색상 3종 런칭 발표회와 ‘제 6회 퀴니 퀸 선발대회’ (QUEEN OF QUINNY)를 진행했다.

총 1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에서는 기혼여성 총15명의 최종후보가 본선에 진출해 퀴니 유모차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일리쉬 맘의 자리를 두고 겨뤘다.

퀴니 퀸 선발대회 최종 우승 스타일맘 5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와 본선 무대에서 진행되는 개별 심사와 조별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우승자 퀸 오브 퀴니에는 김은정씨, 퀴니 무드는 KBS 1 엄마의 탄생의 정혜미씨, 퀴니 버즈에는 김경애씨, 퀴니 제프 정은경씨, 퀴니 예츠에는 김채윤씨가 수상했다.

퀸의 영예를 안은 김은정(35) 씨는 2000년 미스월드유니버시티 부산 3위 출신으로 13개월된 딸을 둔 결혼 2년차 주부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화이트 프레임’ (Zapp Xtra 2.0 White Frame)은 퍼플패이스, 핑크프리셔스, 블랙아이러니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으며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할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9-01 11:45:11 수정 2014-09-01 11:45:1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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