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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웨어, 쌀 깔끔하고 신선하게 보관하는 전용 용기 출시

입력 2014-09-01 17:31:19 수정 2014-09-01 17: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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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가 곡식 보관 전용 용기 ‘슬림 라이스 키퍼(Slim Rice Keeper)’를 한정 출시했다.

이 제품은 쌀과 다양한 잡곡을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보관해주는 전용 용기다. 용량 조절 레버를 통해 1인분의 쌀을 손쉽게 덜어내어 원하는 분량의 밥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반투명 용기로 남아있는 쌀의 양을 확인하기 편리하다. 쌀은 도정한지 오래되지 않은 쌀을 소량으로 구입해 먹는 것이 좋은데, 슬림 라이스 키퍼는 10Kg 용량으로 쌀을 한달 분량씩 보관하기 좋고, 쌀 뿐 아니라 현미, 찹쌀 등 다양한 곡식을 나누어 담아두기 좋다.

이 제품은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를 기념하여 9월 한 달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9-01 17:31:19 수정 2014-09-01 17:31:1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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