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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출신 노유민, 디카프리오 같던 미소년 과거 공개…현재 직업은?

입력 2014-09-04 11:03:10 수정 2014-09-10 1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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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유민 / MBC 방송 캡쳐 화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노유민이 과거 미소년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신해철, 윤민수,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노유민은 과거에 날렵했던 몸매와 앳된 미소년 외모를 공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가 "저 당시 60kg였고 지금은 86kg다"라고 털어놓자 MC 김구라는 "이게 뭐냐"고 대놓고 면박을 줘 주변인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노유민은 "나는 역변의 아이콘"이라며 "26kg를 빼면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고 장담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네티즌들의 반응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서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같이 비교된다"고 말해 MC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 MBC 방송 캡쳐 화면


또한 노유민은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MC들은 "보통 게스트가 출연료를 이야기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노유민은 출연료가 너무 적다고 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노유민은 "처음에 '가게 일매출보다 적으면 안 나가겠다'고 말했다"며 "일매출은 남부럽지 않게 많이 찍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듣고 있던 신해철은 "알바 자리 없느냐"라고 물었고, 노유민은 신해철의 의상을 지적하며 "목에 맨 거만 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노유민은 "아내에게 24시간 CCTV로 감시당한다"며 "한 달 용돈은 2만8000원"이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노유민은 2011년 2월 아내 이명천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노아, 노엘이라는 딸 둘을 두고 있다. 그는 과거 NRG 중국 콘서트에서 코러스 세션으로 참가한 6살 연상의 이명천 씨를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kizm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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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4 11:03:10 수정 2014-09-10 18:30: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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