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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갈소원 '더 예뻐졌네?' 추석특집극으로 안방 찾는다

입력 2014-09-04 11:07:15 수정 2014-09-10 1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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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갈소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MBC 추석특집극 ‘내 인생의 혹’(극본 임상춘, 연출 정지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갈소원은 대기실 현장에서 트렌치 원피스에 리본이 포인트 된 베네티니 로퍼와 헤어밴드로 깜찍 포즈를 취했다. 또한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할 법도 하지만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고선 이내 완벽한 포즈로 스타일 감각을 뽐내 역시 리틀 패셔니스타임을 인증했다.

최근 아역 출신 '빵꾸똥꾸' 진지희와 '국민 여동생' 김새론도 역변없이 예쁘게 성장해가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갈소원의 성장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BC 추석특집극 ‘내 인생의 혹’은 서로에게 혹 같은 존재였던 할아버지와 외손녀의 애증과 화해를 담은 이야기로 갈소원은 9살 된 손녀 신금지를 연기한다. 오는 8일 방송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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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4 11:07:15 수정 2014-09-10 18:30:0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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