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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꿀성대 교관, 중저음 목소리로 여군들 마음 '흔들'

입력 2014-09-22 11:14:06 수정 2014-09-22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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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진짜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이 여군들의 관심을 얻어 화제다.

지난 21일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그린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는 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보이는 여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군 멤버들은 군대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면서 전날에 이어 유격 훈련을 받았다.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마친 여군들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과 헤어지게 되자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두 번째 로프훈련을 끝낸 후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과 헤어진다는 안타까움에 혜리를 비롯한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들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면서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무뚝뚝하게 "그렇다"라고 전했다.

특히 꿀성대 교관에 혜리가 "멋있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나"고 물었지만 꿀성대 교관은 대답 없이 미소만 지은 채 떠나 여군 멤버들의 여운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한 배를 탄 여군들의 군생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라는 의미심장한 자막이 등장해 여군특집 제2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키즈맘 신세아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9-22 11:14:06 수정 2014-09-22 11:38: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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