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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한효주 광고 퇴출 서명 운동, 이유 살펴보니…

입력 2014-09-23 17:13:08 수정 2014-09-23 17: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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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에 이어 한효주 광고 퇴출 운동이 거세게 일고 있다.

유명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이병헌 사건에 대해 네티즌의 광고 퇴출 서명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소속사 식구인 한효주도 덩달아 퇴출 요구에 시달리고 있는 것.

한효주는 최근 온라인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던 가족 관련 루머에 휩싸인바 퇴출 서명 운동이 벌어졌다. 이 게시물은 서명 1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병헌의 광고 퇴출 서명에 동참한 인원은 22일 목표 서명인원 7000명을 훌쩍 넘기며 9149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서명 운동을 시작한 네티즌은 "영화나 드라마는 내가 선택해서 안보면 되겠지만 의도하지 않게 이병헌이 등장하는 광고에 노출되는것 매우 불쾌합니다. 이병헌이 등장하는 광고 중지를 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이병헌과 한효주가 출연하는 광고주 측은 "광고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게 돼 우리도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소비자분들께 불필요한 불편을 드린점을 매우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상황을 파악한 뒤 신속하고 마땅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kizm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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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23 17:13:08 수정 2014-09-23 17:50:2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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