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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셀카 인증 "이렇게 눈 밑 지방 기사가 많이 나다니…"

입력 2014-09-30 11:25:15 수정 2014-09-30 1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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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눈 밑 지방 제거 수술 / 전현무 인스타그램, JTBC 방송 캡쳐 화면


방송인 전현무가 눈 밑 지방 제거 시술을 받은 후 셀카 인증을 했다.

전현무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많이 자리 잡았어요. 시술 기사가 이렇게 많이 날 줄이야. 라디오 끝나고 MBC 구내식당에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눈 밑의 지방이 사라져 부드럽고 젊어진 인상으로 바뀌었다.

전현무의 시술 소식은 방송을 통해 강제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가수 성시경이 전현무에게 "얼굴이 왜 이렇게 부었냐"며 물었고, 개그맨 유세윤도 "얼굴 라인이 달라졌다. 지방 맞은 것 아니냐"고 의심을 보인 것.

이에 전현무는 "매주 이 잘생긴 친구들이랑 함께 하다 보니까 내가 너무 오징어처럼 느껴졌다. 추석 연휴 동안 눈밑 지방을 뺐다"고 시술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형 웃을 때 되게 불편해요"라고 독설을 날렸고 유세윤은 전현무에게 한 케이블 방송의 성형 프로그램 장면을 재연하게 했다. 시술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하니 확실히 인상이 달라진 그의 모습에 주변 사람들은 폭소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유상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지인들에게 아낌없이 돈을 퍼주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G11과 토론을 펼쳤다. '비정상회담'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청년들이 특정 주제로 토론을 하며 재미와 교훈을 함께 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kizm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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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30 11:25:15 수정 2014-09-30 11:25:1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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