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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몸 속 독소 배출법

입력 2014-10-15 10:30:00 수정 2014-10-15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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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살림의 신3’에서 몸 속 독소를 없애는 ‘클린’ 비법을 공개한다.

내 몸의 알 수 없는 통증들. 그냥 방치하다간 암과 같은 위험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몸 속 독소들을 밖으로 잘 배출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첫 번째로 ‘살림의 신3’에 도전장을 낸 고수는 ‘클린 푸드의 신’ 현예은. 그녀가 소개되자마자 스튜디오에 8등신 미녀들이 단체로 등장해 모든 출연자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그 이유는 현예은 고수가 미시그룹 ‘소녀시절’의 멤버이기 때문. 그녀가 선보인 춤사위를 따라 김효진은 방송도 잊은 채 몸을 들썩였다.

8년 차 주부이자 5살 딸아이의 엄마인 현예은 고수. 그녀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이유는 모두 그녀만의 클린 푸드 덕분이라고 밝혔다. 현예은 고수는 매일 잊지 않고 챙겨 먹는다는 들기름과 바질 씨앗, 그리고 직접 고안했다는 ‘디톡스 바’에 숨겨진 클린 비법을 밝혀 리빙 퀸즈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맞서는 ‘숨은 때 제거의 신’ 이경희 고수. 그녀의 노하우는 막걸리와 소금, 그리고 소이캔들 같이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피부의 숨은 때를 제거하는 것.

마지막으로 등장한 이는 ‘몸 리셋의 신’ 송종화 고수. 그녀는 디톡스 체조를 통해 신이 내린 듯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날 스튜디오에선 청소기를 돌릴 때, 빨래를 널 때, TV를 볼 때 등 주부들이 집안일을 하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디톡스 체조 동작을 선보였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0-15 10:30:00 수정 2014-10-15 10:3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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