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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0~24개월 아이 말 틔우는 상호작용 지침서

입력 2014-10-15 18:10:59 수정 2014-10-15 18: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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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0~24개월은 아이들은 두뇌 성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다.

이때 말하고 노래하는 캐릭터 인형을 활용한 놀이로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을 자극해주면 언어력을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집 브랜드 교원 올스토리가 0개월부터 24개월 아이의 언어 발달 촉진을 위한 <말재미 베베똑>을 출시했다. 아이는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틔울 수 있고, 부모는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유도하는 법을 배운다.

<말재미 베베똑>은 영아의 월령별로 1단계(0~12개월)와 2단계(13~24개월)로 나뉜다. 1단계는 울음과 웃음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시작으로 몸짓, 한 단어 말하기 등 0~12개월 영아들의 발달 특성에 맞췄다. 2단계는 리듬감 있는 흉내 내는 말에 큰 흥미를 보이고, 원하는 것을 표현해 나가는 13~24개월 영아들을 위해 언어 능력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말재미 베베똑>은 영유아 발달 전문가가 제시하는 부모용 가이드가 각 권에 담겨있어 부모와 아이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캐릭터 인형으로 재미있게 놀며 언어 발달을 유도한다. 캐릭터 인형은 이야기책 듣기, 노래 듣기, 녹음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별도 구매 가능하다.

교원그룹 윤미영 교육문화연구부문장은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얻는 감각자극은 효과적인 두뇌 발달로 이어진다”고 조언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0-15 18:10:59 수정 2014-10-15 18:10: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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