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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운다…김상경의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11월 개봉

입력 2014-10-21 15:00:00 수정 2014-10-21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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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백수 아빠를 딸이 학교 아나바다에 내놓으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온 국민 행복 재생 코미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제작: ㈜이스트스카이필름, ㈜어뮤즈엔터테인먼트│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 ㈜레드로버│감독: 김덕수│주연: 김상경, 문정희, 최다인)가 화제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해 기대를 모은다.



홍부용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만년백수 아빠 태만(김상경)을 딸 아영(최다인)이 학교 아나바다 행사에 내놓은 것을 계기로, 아빠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태만이 ‘아빠 렌탈’ 사업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아빠 렌탈’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주목 받은 원작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전 연령을 아우르는 폭넓은 공감 스토리로 2013년 익산시 ‘올해 한 권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빠의 현주소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행복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짜임새 있는 원작의 스토리를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스크린에 옮겨와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세 연기파 배우 김상경, 문정희와 아역배우 최다인이 알콩달콩 현실공감 100% 가족애로 코믹 케미를 발산하고 채정안, 조재윤, 방민아, 남보라 등 명품 씬 스틸러들이 총출동해 유쾌한 웃음을 책임진다. 최근에는 <타짜-신의 손> <두근두근 내인생> <우아한 거짓말> <설국열차>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만화, 웹툰, 소설 원작의 작품들이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삶에 지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너무 가까이 있어 잊고 지낸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할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오는 11월 20일 개봉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0-21 15:00:00 수정 2014-10-21 15:00:00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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