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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제철 식재료 버섯과 녹두 활용한 건강밥상 드세요

입력 2014-10-28 15:51:00 수정 2014-10-28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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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장 맛있는 재료는 무엇일까.

가을엔 제철 식재료인 버섯과 녹두 등을 활용한 식사를 섭취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가을을 보낼 수 있다.

신개념 한식 샐러드바 ‘자연별곡’’은 궁중 솜씨를 담은 가을 상차림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왕의 이야기가 담긴 팔도진미 한식 샐러드바 이랜드 자연별곡은 가을을 맞아 고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하고 맛있는 우리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운 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섯 탕평채와 개성식 만둣국 등 왕이 즐겨 먹던 궁중요리를 비롯해 약초삼채&사과버무리, 햇무 석박지, 녹두전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총 10가지의 신메뉴가 새롭게 추가 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즌 메뉴는 가을에 가장 맛있는 재료를 활용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정성스러운 궁중 요리법으로 담아내 자연별곡만의 왕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한식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다. 버섯 탕평채는 당쟁을 잠재우기 위해 탕평책을 실시했던 영조임금의 뜻이 담긴 궁중 요리로, 제철을 맞은 표고버섯을 활용해 건강과 맛을 더했다. 고려시대 유래된 이후, 궁중 잔치를 통해 우리 음식으로 자리하게 된 궁중 요리 만둣국은 한 입 크기의 개성식 만두와 맑은 소고기 육수로 개운하게 끓여냈다.

약초삼채&사과버무리, 햇무 석박지 녹두전과 같이 가을에 더 맛있는 다양한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몸에좋은 삼채와 아삭한 가을 햇사과와 배를 유자 드레싱에 무쳐낸 약초삼채&사과버무리는 알싸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무를 넓적하게 썰어 만든 전통 가을 김치인 햇무 석박지를 비롯해 제철을 맞은 녹두와 버섯을 노릇하게 구워낸 녹두전과 건강 버섯전도 가을 입맛을 돋우는 대표 신메뉴이다. 그 밖에 묵은지 고등어찜, 우리 김치전, 김치 비빔국수 외에도 후식으로 즐길 수 있는 구수한 누룽지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0-28 15:51:00 수정 2014-10-28 15:5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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