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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 때 아기를 지켜주는 '포근한' 외출 필수품 베스트

입력 2014-10-28 17:10:59 수정 2014-10-28 17: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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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일 10도 이상의 기온차가 나는 날씨가 지속되면서, 이제는 외투를 걸치지 않으면 추운 느낌이 들 정도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이렇게 기온 변화가 큰 환절기에는 무엇보다 체온조절에 주의 해야 한다. 특히, 성인보다 면역 체계가 약한 아기들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지금 시점에서 꼭 필요한, 아기의 체온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살펴보자.

영국에서 온 브랜드 젤리캣의 튤립 핑크 버니 인형은 톰 크루즈의 딸인 수리 홈즈가 애장한 인형으로 이름 높다. 유모차에 타는 아기가 안고 있으면 체온조절에도 도움을 주며 애착심을 길러줄 수 있다.



엄마 품 속처럼 따뜻하고 포근하게 아기를 속싸개로 감싸는 스와들링(Swaddling) 기법에서 착안한 브랜드 스와들디자인(SwaddleDesigns)의 ‘코튼 블랭킷’은 100%코튼 재질로 제작되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이 적다. 기모 처리가 되어있어 보온성과 통기성이 뛰어나고, 얇고 가벼운 특징으로 휴대가 간편해 외출이나 여행 시 필수로 하나씩 챙기는 보온담요로 제격이다.



릴헤븐의 웜 블랭킷 또한 겉싸개와 블랭킷의 두가지 기능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릴헤븐은 전제품이 GOTS 인증을 받은 오가닉 신생아 전문 브랜드다.



워커힐 면세점에 입점된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에르고파우치'(ergoPouch)는 국내 프리미엄유아동브랜드로 천연 오가닉 스와들 & 슬리핑 백으로 아기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어떠한 움직임에도 불편하지 않고 수면을 도와 엄마의 자궁느낌과 유사한 안정감을 주는 제품으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다.

모든 제품들은 오직 엄선된 천연 섬유로만 만들어졌으며, 통기성과 체온조절을 위하여 부드러운 대나무, 유기농 면, 대나무와 혼합된 메리노 양모를 소재로하여 화학소재나 살충제 성분이 없으며, 유독성의 발화지연제나 폴리에스터와 같은 합성 충전재를 사용하지 않았다.

블랭킷은 보온유지는 물론 수유가리개, 낮잠이불, 깔개 등 아기부터 성인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0-28 17:10:59 수정 2014-10-28 17:14: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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