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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으로 파닉스 영어학습 시켜볼까

입력 2014-11-03 15:05:00 수정 2014-11-03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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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열광하는 웰메이드 영어 학습 애니메이션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어린이영어교육 전문기업 캄아일랜드(대표 데이비드 노르담 로버츠)의 영유아 교육브랜드 '바다나무'는 파닉스 영어학습 동영상인 'Fat Cat Mat'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2분 분량의 이번 동영상은 만 2세부터 6세 유아를 대상으로 파닉스(Phonics) 학습을 위한 3D 애니메이션이다. 파닉스는 단어가 가진 소리, 발음을 배우는 교수법을 말하며 아이들은 파닉스를 통해 영어 알파벳에 따른 발음을 배울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Fat Cat Mat'은 뚱보 고양이가 바다나무의 캐릭터들과 친구가 되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캐릭터와 노래, 스토리를 통해 단모음 'a'가 내는 소리와 발음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했다.


특히 이번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캐릭터를 친근감 있게 느끼면서 영어를 따라 하는 몰입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을 제작할 때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섬세한 질감, 조명, 입체효과 등 기술적으로 완성된 3D 영상과 고품질 음악으로 접근했기 때문이다.

캄아일랜드 관계자는 "바다나무에서는 전 세계 아이들이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파벳 발음을 습득 할 수 있도록 매월 한 편 이상의 영어 학습용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며 "앞으로 바다나무 캐릭터를 활용해 디지털 영상과 기기, 신체활동을 결합한 학습 솔루션으로 아이가 스스로 몰입해 영어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11-03 15:05:00 수정 2014-11-03 15:05: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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