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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겨울 해외 영어캠프, 어디가 안전할까?

입력 2014-11-18 14:31:00 수정 2014-11-18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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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영어실력 신장을 위해 2015 겨울 해외영어캠프를 계획하는 부모들이 많다.

YBM조기유학센터의 해외영어캠프는 안전과 영어 실력 향상에 주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미국, 호주, 필리핀 3개 국가에서 흥미롭고 다채로운 특별활동, 문화체험, 관광명소 방문 및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 등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참가 가능하다.

영어캠프=한경 DB




▲ 미국: ‘미국의 강남 8학군’ 얼바인에서 수학, 1:1 버디 시스템이 빠른 현지 적응 도와

미국 프로그램은 ‘강남8학군’ 이라 불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Irvine)의 사립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은 자신의 수준과 학년을 고려한 학급을 배정받아 원어민 교사가 실시하는 정규 수업 및 방과후 수업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지 학교의 재학생 1명과 연결시켜 주는 1:1 밀착 버디 시스템은 캠프 부적응 기간을 최소화하고 자연스럽게 학교 및 현지 생활에 적응 할 수 있게 돕는다.

▲ 호주: 광활한 대자연에서 다국적 학생들과 다양한 체험을

호주 캠프는 세계 각지에서 온 학생들과 어울리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다양한 호주의 역사와 문화를 습득하고, 스포츠 활동 등을 통해 협동심과 단체활동의 의미를 배양한다. 또한 원어민 가정 홈스테이를 연계하여 참가 학생이 호주의 가족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실생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 필리핀: 안전한 국제학교에서 수준별 1:1 몰입 학습 진행

필리핀 캠프는 안전 시설이 갖추어진 국제학교에서 매일 3시간 이상의 1:1 집중수업과 그룹수업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정규과정 외에도 매일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수업내용 이해도 및 생활태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주간 테스트가 실시되기 때문에 단기간 내 효과적인 실력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영어 외 교과목 수업과 골프 수업 등 이색적인 액티비티도 마련되어 있어, 참가 학생은 보다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학교 내 가이드가 순찰하며 인솔교사가 캠프 내 상주하고 있어 참가 학생의 안전과 생활을 배려하고 있다.


▲ 미국 엄마 동반 캠프: 자녀에게 안정을, 부모에게 안심을

자녀의 초기 부적응과 심리적 불안이 우려된다면 동행 가능한 엄마동반 캠프를 주목하자. 엄마동반 캠프는 자녀의 현지 생활과 적응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어머니와, 안정된 생활 속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자녀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미국 캠프와 동일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안정된 환경 속에서 효과적인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원활한 현지 정착을 위해 공항 픽업이나 호텔 예약, 자동차 렌트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1-18 14:31:00 수정 2014-11-18 14:3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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