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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에는 헤어·네일 아트보단 속옷

입력 2014-11-22 16:10:01 수정 2014-11-22 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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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일상에 지루함이 느껴질 때에는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거나 네일 아트로 기분전환을 하곤 한다. 만약 기존의 이런 방법이 지겹다면 자신만의 속옷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지. 한층 더 신선하고 시크릿한 느낌으로 만족스러운 기분 전환이 될 것이다.



고급스러운 레이스, 스포티한 밴드, 귀여운 도트나 하트 패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이 정해져 있고 같은 스타일의 속옷만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어 입어보지 못한 스타일의 속옷을 사러 가더라도 막상 매일 입던 디자인에 손이 가게 되기 십상. 하지만 과감하게 스타일을 바꿔본다면 자신감도 충전되고 매일 매일 속옷을 고르는 일이 즐거워질 것. 특히 두꺼운 옷 덕분에 속옷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겨울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게스 언더웨어 관계자는 “기분전환을 위해서는 레오퍼드나 레이스 등 디테일이 확실하고 눈길을 끄는 화려한 스타일이 좋은데 먼저 레오퍼드의 경우 고혹적이면서도 농염한 느낌을 주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시즌 트렌드 패턴으로 매 시즌 사랑 받고 있다. 조금 더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싶다면 레이스 소재의 언더웨어를 추천하는데 화이트나 파스텔 톤의 레이스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블랙은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만들어 준다”고 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1-22 16:10:01 수정 2014-11-22 16:10: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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