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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의류관리 어렵지 않아요

입력 2014-12-17 10:44:01 수정 2014-12-17 1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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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니트, 코트 등 겨울철 의류 관리방법이 주목 받고 있다. 털옷이나 니트, 코트 등 겨울의류는 소재가 두툼하고 고급소재가 많아 자칫 잘못 세탁하면 옷의 변형 및 손상이 염려돼 세탁이 꺼려지는 만큼 평소에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겨울 의류를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의류 세탁 전 세탁조 청소는 필수

겨울 의류를 세탁할 때는 세탁 전에 세탁조 안까지 꼼꼼하게 청소해야 옷을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다. 겨울에는 털옷이나 니트 등 보풀이 잘 일고 먼지가 잘 들러붙는 빨랫감이 많아 자칫하면 먼지가 붙은 옷을 다시 입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세탁조 청소를 위해서 식초와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를 이용하면 좋다. 이들을 같은 비율로 세탁기에 넣고 온수를 채운 후 10분정도 세탁기를 돌려 가루를 녹여주자. 그 상태에서 세탁조의 오염 정도에 따라 최소 한 시간에서 세 시간 정도 방치하고 표준코스로 세탁기를 돌려준 후 내부를 충분히 건조시켜 식초 냄새를 제거하면 된다.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세탁조크리너는 세탁조의 곰팡이와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주는 것은 물론 세탁기안 퀴퀴한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또 재부착 방지 기능으로 오염물질이 세탁조에 다시 붙지 않도록 해줘 세탁조의 위생관리에 좋다.



◆ 냄새는 방향소취제로 제거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에는 고기냄새 등 각종 음식냄새가 의류에 배기 쉬운데 이럴 경우 소독용 알코올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분무기에 소독용 알코올과 물을 섞어 넣고 옷에 뿌린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1시간 정도 걸어두면 음식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냄새제거는 물론 향기까지 더하고 싶다면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을 뿌려주면 효과적이다. 천연 소취성분으로 의류, 커튼 등 섬유제품의 냄새를 제거해주며, 100% 천연질소를 사용해 인체에 안전함은 물론 항균효과에도 효과적이다.


◆ 음식냄새 밴 외투는 옷장전용 방향소취제와 함께 보관

음식냄새, 담배냄새 등이 배어있는 옷을 무심코 옷장에 걸어두면 옷장 전체에 퀴퀴한 냄새가 자리잡아 다른 옷에도 악취가 배기 쉽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싶다면 외출시 입었던 외투를 베이킹소다나 커피 찌꺼기와 함께 보관하면 좋다. 베이킹 소다, 커피가루의 경우 탈취기능이 있어 보다 쾌적하게 의류를 보관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나 커피 찌꺼기를 구하기 힘들 경우 대형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옷장 전용 방향소취제를 사용해보자.


◆ 겨울철 오리털 ·정전기 먼지는 휴대용먼지제거기로

겨울철 점퍼에 정전기로 인해 먼지나 머리카락이 붙은 경우 휴대용 먼지제거기로 제거해주면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다.

‘포켓센스’는 한두번의 사용으로 점착력이 약해지는 기존의 클리너 제품들과 달리 반도체 클린룸 시설에서 사용되는 강력한 점착 기능의 겔(gel)을 사용해 씻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

무독성 친환경 소재의 점착방법을 적용해 인체에 해가 없고 생활 오염 물질뿐 아니라 애완동물의 털, 집먼지 진드기, 미세먼지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도움말=애경에스티, 엠투코리아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12-17 10:44:01 수정 2014-12-17 10:44: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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