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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편하게 해 주는 똑똑한 육아용품 BEST 7

입력 2014-12-29 15:17:57 수정 2015-01-02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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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정민 | 의상 모이몰른, 드팜|소품 이츠이매지컬 | 촬영 아이레 스튜디오


아이들은 다양한 이유로 엄마를 힘들게 한다. 울고 보채는 것은 물론, 밤에 잠을 자려고 하지 않을 때나 식탁에서 밥그릇을 떨어뜨릴 때면 엄마는 그저 난감할 따름이다. 엄마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자 육아용품들을 소개한다. 모두 안전한 재질과 귀여운 디자인까지 갖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글 노유진 | 제공 먼치킨

◆ 낮에는 장난감, 밤에는 수면등…먼치킨 부엉이 랜턴

수면등은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한 효자 아이템이다. 밤에 보채는 아이들에게 수면등을 켜 주거나 야광별을 달아주면 잠을 잘 잔다. 또한 먼치킨 부엉이 랜턴은 낮에는 장난감으로, 밤에는 수면등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다. 수면등을 켜도 아이가 무서워 한다면 "우리 친구 부엉이가 oo이 자는 동안 지켜줄거야" 등의 말로 안심시켜 주면 된다.

Point 1 어두운 밤을 은은하게 밝혀 주는 LED라이트
부엉이 랜턴은 LED방식이라 오랫동안 사용해도 뜨거워지지 않는다.
Point 2 20분 자동 타이머 기능
전원을 켜면 20분 후 자동 소등되어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다.
Point 3 아이 손에 딱 맞는 앙증맞은 디자인
아이 손에 맞는 편리한 손잡이로 아이가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 새지 않아서 안심! 먼치킨 손잡이 추 빨대컵

아이들은 음료수를 옷에 흘리기 일쑤다. 따라서 외출 나가면 엄마들은 아이에게 꼭 빨대 있는 음료수를 사 주곤 한다. 그러나 새지 않는 빨대컵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아이가 마실 음료를 챙겨 나갈 수 있으며, 흘리면서 마시는지 감시할 필요도 없다. 먼치킨 손잡이 추 빨대컵은 손잡이가 있어 아이가 잡기 편리하며, 빨대 아래 추가 달려 있어 어느 자세에서도 쉽게 빨아들일 수 있다.

Point 1 어느 방향, 어느 각도에서도 쉽게!
쉽게 구부러지는 플립 빨대를 사용했고, 빨대 하단 부분에 흡입 추가 달려 있어 아이가 어느 방향에서도 쉽게 마실 수 있다. 흡입 추는 스테인레스 위에 PP 소재로 한 번 더 덮여 있기 때문에 안심이다.
Point 2 클릭 락 시스템으로 절대 새지 않는다
컵 뚜껑을 돌리면 딸깍 소리와 함께 잠기며 뒤집거나 흔들어도 내용물이 새지 않기 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안심할 수 있다.
Point 3 아이 손에 맞는 앙증맞은 디자인
아이가 쉽게 잡을 수 있도록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미끄럼 방지 곡선형 디자인으로 아이가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알록달록 반짝반짝 먼치킨 모차르트 매직큐브

모차르트 매직큐브는 다섯 가지 악기가 여덟 가지의 다른 멜로디를 연주해 주는 장난감으로, 아이의 청각발달을 도와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놓칠 수 없는 아이템.

Point 1 아이의 감성 발달을 위한 다양한 음악놀이
장난감 하나로 피아노, 하프, 바이올린, 플루트, 호른이 합쳐진 다양한 멜로디의 오케스트라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아이가 장난감의 면을 누르면 즐거운 음악놀이가 시작된다.
Point 2 부드러운 고무모서리
육면체의 각 모서리가 고무로 둥글게 처리돼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다.
Point 3 불빛이 깜빡깜빡~ 야광이라 더욱 신나요
버튼을 누르면 음악에 맞춰 큐브라이트가 반짝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한다. 어두운 곳에서는 야광으로 빛나기 때문에 아이의 호기심을 더해준다.

◆ 아이의 즐거운 식사시간을 도와줘요… 멀티 이유볼 & 멀티 이유접시 & 멀티 이유컵 & 멀티 스푼포크 세트

아이들은 이유 없이 손에 잡고 있는 물건들을 집어던진다. 밥그릇도 예외는 아니다. 깔깔 웃으면서 밥그릇을 집어던지는 아이를 볼 때 엄마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간다. 밥그릇을 집어던지는 것도 문제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다칠까봐 걱정이다. 먼치킨 식기는 무독성 소재일뿐더러 깨지지 않아 아이 혼자서 사용하더라도 안심할 수 있다. 식기에 그려져 있는 재미있는 바다 친구들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실용적인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엄마 마음에도 쏙 드는 제품.

1. 먼치킨 멀티 이유접시 (5set)
Point 1 다양한 쓰임새
접시의 지름이 넓어(190mm) 과일이나 면류를 먹을 때 사용하기 좋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담아 먹는 식판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Point 2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내구성이 강하고 안전한 소재PP를 사용해 전자레인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 먼치킨 멀티 이유볼 (5set)


Point 1 다양한 쓰임새
이유식 초·중기에는 수분이 많은 유동식, 이유식 후기에는 국물과 밥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한다.
Point 2 아이를 생각한 디자인
깨지지 않는 소재로 아이가 던지고 놀아도 안심할 수 있다. 이유볼의 양 끝은 손에 잡기 편하게 디자인돼 있다.

3. 먼치킨 멀티 이유컵 (5set)
Point 1 컵 외에도 다양하게 사용 가능
컵 용도 외에 이유식, 과일 등을 담아 먹을 수 있다.
Point 2 깨지지 않는 안전한 소재
깨지지 않는 소재로 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안심할 수 있다.

4. 먼치킨 멀티 스푼포크세트 (6set)


Point 1 이지 셀프 피딩시스템(Easy self-feeding system)
부드러운 곡선으로 휘어져 있어 아기 스스로 잡고 먹는 연습을 할 수 있다. 휘어져 있어 그릇에 놓았을 때 쉽게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Point 2 아기가 안전하게 사용해요
스푼과 포크 일부분은 동그랗고 깊이가 깊어 이유식을 쉽게 떠먹을 수 있다. 부드러운 라운드 형태 디자인을 적용해 아기 입이 다칠 위험이 없다.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1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입력 2014-12-29 15:17:57 수정 2015-01-02 09:53: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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