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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열애설의 주인공 장예원의 매력

입력 2015-01-07 16:33:59 수정 2015-01-07 16: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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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박태환과는 정말 친한 사이…스타일리스트 같아"

장예원 SBS 아나운서/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박태환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출연자들이 연탄봉사에 참여했다. 이번에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흥미를 더했다.

조세호는 조수석에 앉은 장예원에게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물으며 "넌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도전 1000곡’에 나와서 나(조세호)를 이상형이라고 말해 놓고 박태환을 만나면 나는 대체 뭐냐”라고 말해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장예원은 "평소 연락도 안하지 않냐"고 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장예원은 박태환과의 관계에 대해 “정말 친한 사이다. 오빠(박태환)와 밥을 먹는데 사진이 찍힌 것과 똑같다. 스타일리스트가 같아서 친해진 것뿐"이라고 설명해 항간에 떠돌던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장예원은 여성 지원자만 1900:1의 살인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던 2012년 SBS 아나운서 공채에 최연소로 입사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에서 오후12시부터 오전2시까지 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으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소녀시대 수영 후임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장예원은 가냘픈 체구를 보면 외관상 얇은 목소리를 지녔을 것 같지만 실제로 목소리를 들어보면 중성적인 느낌에 가깝다.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대학교 입학 직후부터 꾸준히 발성 연습을 한 덕분이라고. 단아한 외모에 신뢰까지 더한 목소리를 지녀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예원처럼 내 아이의 목소리를 듣기 좋도록 교정하기 위해 부모가 아이와 놀면서 발성 연습을 유도해보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발성 연습

<시선 처리 및 자세>
-시선은 정면보다 약간 위를 올려다본다.
(아이가 집안의 벽걸이 시계를 응시하도록 지도한다)

-양 손은 달걀 하나가 들어갈 수 있도록 둥글게 말아 쥐고 자연스럽게 옆으로 내린다.

-허리를 곧게 펴서 신체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발성 방법>
1. 배가 올라왔다 내려왔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복식호흡을 연습한다.

2. 배로 공기를 들이마신다.
(아이에게 배가 볼록해져야 한다고 일러준다)

2. 입을 크고 동그랗게 벌리고 ‘아’ 발음을 최대한 길게 소리 낸다.
(아이에게 누가 더 오랫동안 소리를 낼 수 있는지 겨뤄보자고 한다)

3. 턱에 최대한 힘을 빼고 배를 밀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다시 ‘아’라고 길게 발음한다.
(소리를 낼 때 앞쪽으로 공을 던진다는 느낌을 가지라고 일러준다)

4. 긴 문장을 읽으며 끊어 읽는 지점에서 숨을 쉬며 배를 볼록하게 만들고, 읽는 동안 배가 안으로 들어가며 원상복귀 되는 모습을 부모가 먼저 아이에게 보여주고 따라하도록 지도한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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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07 16:33:59 수정 2015-01-07 16:34: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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