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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차여사', 주영훈-이윤미 '붕어빵' 딸 주아라 깜짝 등장

입력 2015-01-08 14:48:00 수정 2015-01-08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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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차여사'에 출연한 주아라 양 /주영훈 SNS


'불굴의 차여사'에서 이윤미와 그의 딸 주아라가 함께 등장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3회에서는 달자역의 이윤미와 그의 딸 수정역의 주아라가 나란히 나와 연기를 펼쳤다. 주아라는 이윤미의 실제 딸로, 남편 주영훈을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달자는 남편 상철(김세민)과 부부싸움을 한 채 친정집을 찾았다. 달자는 어머니의 제삿날에 눈에 멍이 든 채 집에 들어섰고, 이어 상철은 팔에 깁스를 한 채 나타냈다. 상철은 달자의 의부증을 탓하며 장인인 오동팔(김용건)에게 못살겠다고 투정을 부려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이 때 이들의 딸인 수정은 "안녕하세요"라고 밝게 인사하며 귀여움을 뽐냈다.

주영훈-이윤미의 딸 주아라가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 출연했다.


지난 11월 주아라의 연예계 데뷔에 대해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아라가 드디어 드라마에 데뷔해요. 내가 다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올려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라가 대본을 들고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대본에는 주아라가 직접 쓴 듯한 이름이 삐뚤빼뚤하게 적혀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일 첫 방송을 한 '불굴의 차여사'는 착한 맏며느리 차여사(김보연)가 철없는 효자 남편 오달수(오광록), 세 번이나 장가를 간 괴팍한 시아버지, 그리고 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휴먼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명품 연기를 펼치는 주연들과 각양각색의 조연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를 받고 있다.

키즈맘 신세아 기자 sseah@hankyung.com
입력 2015-01-08 14:48:00 수정 2015-01-08 14:48: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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