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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육아전쟁 치르는 워킹맘 위한 '심야 초특가 패션아울렛'

입력 2015-01-23 17:43:00 수정 2015-01-23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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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신상 아이템으로 패션센스를 뽐내던 나는 어디로 갔을까.

분유 먹이랴, 이유식 만들고 먹이랴, 씻기랴, 혼자 화장실도 못가게 쫓아다니며 우는 아이 때문에 하루 일과중 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라고는 아이 낮잠 시간 뿐이다. 그나마도 깰세라 조심조심 청소해야 하고 세탁기 한번 돌리면 정신없이 하루가 간다.

육아전쟁 치르다 지인 돌잔치나 친척 결혼식에라도 외출할라치면 걸칠 변변한 옷도 없고 출산 전 입던 옷들은 사이즈가 맞지도 않아 우울하기만 하다. 이럴때 기분전환에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쇼핑.

육아와 회사일까지 겸하는 워킹맘은 특히 쇼핑할 시간이 없게 마련이다.

홈쇼핑 업계가 이같은 워킹맘을 위한 쇼핑타임을 기획하느라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은 워킹맘을 위해 ‘주말 심야 초특가 패션아울렛’ 특집방송을 실시한다.

워킹맘들의 주말은 야근의 연속이다. 평일 내내 출근과 육아를 겸직하는 워킹맘들은 주말이 되면 미뤄둔 집안일을 한꺼번에 하다 보니 쇼핑은 고사하고 장 볼 시간도 없다. 남편과 아이들이 자는 새벽시간이 그나마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이에 NS홈쇼핑은 주말 새벽시간을 즐기는 워킹맘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오는 24일(토) 오전 2시부터 6시까지 총 12개 패션상품을 최고 45.6%까지 할인 판매한다.

오전 2시부터 20분 동안 방송되는 ‘트라움 기모풀오버 5종세트’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기모의 터치감에 탄성과 회복성이 좋은 티셔츠이다. 탄탄한 탄성력과 회복성이 좋아 실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컬러는 네이비, 오렌지, 아이보리, 블랙레오파드, 그레이컬러 5종으로 매일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25.1% 할인된 가격에 ARS주문 시 1천원 추가 할인 적용돼 2만89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오전 3시에는 ‘모건밀러 투웨이 하프부츠’가 20분간 방송된다. 가죽과 같은 부드러운 질감에 빈티지하면서도 시크한 멋이 있어 겨울에도 스타일리쉬한 패션의 완성을 돕는다. 부츠 전체를 피면 날씬한 다리라인을, 접으면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40.1% 할인에 ARS 주문 시 1천원 추가 할인이 적용돼 2만8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오전 3시 20분부터 20분간 방송되는 ‘델리에이지 투웨이 패딩코트’는 허벅지까지 내려와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패딩코트로 뒷 부분에 다트를 넣어 부해 보이는 것을 방지했다. 패딩코트에 후드와 자켓에 쓰이는 망토를 믹스매치해 트렌디 해 보일 뿐만 아니라 망토부분에는 비죠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40.4% 할인된 가격에 ARS주문 시 1천원 추가 할인돼 5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에스파니지엔 레깅스, 오즈페토 캐주얼 윈터부츠, 오리지날리에코퍼 정장팬츠, 로베르따 디까메리노 핸드백 등 다양한 패션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NS홈쇼핑 마케팅본부 한상욱 본부장은 “패션 트렌드에 대한 소개와 합리적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가전인만큼 워킹맘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1-23 17:43:00 수정 2015-01-23 18:5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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