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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이파니-하지영 가족 "카봇 만날 생각에 설레요" <헬로카봇-카봇원정대>

입력 2015-01-24 15:38:01 수정 2015-01-26 0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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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2세와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헬로 카봇'


오늘 24일 배우, 방송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모처럼 뮤지컬 나들이에 나섰다. 배우 정태우 씨와 아들 하준 군(7), 방송인 이파니 씨와 아들 형빈 군(9), 이브 양(3), 배우 김세아씨와 예나 양(6), 한준 군(5), 아나운서 김일중 씨와 휘겸 군(6), 개그맨 김진철 씨와 하빈 군(5)은 설레는 맘으로 공연장에 들어섰다.


아직 미혼인 방송인 하지영 씨와 아나운서 정인영 씨는 조카와 관람을 함께 했다. 조카 수빈 양(5)의 손을 꼭 잡은 하지영 씨는 아이의 간식까지 챙길만 큼 '조카 바보' 모습을 보였다. 정인영 씨 또한 수연 양(5)을 꼭 안고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방송인 하지영 씨와 수빈 양(5)


김일중 씨의 아들 휘겸 군과 정태우 씨의 아들 한준 군은 함께 놀이 수업을 들은 적도 있는 형 동생 사이로 오랜만에 재회해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또래 친구인 둘은 '헬로카봇'에 관심을 보이며 좋아하는 '카봇'을 꼭 집어 이야기 했다. 하준 군은 카봇 장난감을 품에 꼭 안고 공연을 관람했다.

동네 아트홀에서 마술쇼나 소규모 공연 관람은 자주 했지만 뮤지컬 관람을 위해 먼 곳까지 나들이를 한 적은 처음이라는 이파니 씨 가족은 뮤지컬 첫 경험에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들어섰다.


한편, 뮤지컬 '헬로카봇'은 KBS 1TV에서 방영되는 Full 3D 애니메이션 '헬로카봇'을 무대 위에 옮겨 실제로 눈 앞에서 움직이 는 카봇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주인공 차탄과 카봇들의 화려한 등장과 함께 하늘을 나는 플라잉 특수효과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공연장 야외에 설치된 4m 높이의 초대형 카봇 '펜타스톰'도 '헬로카봇' 뮤지컬의 인기몰이에 한 몫을 했다. '펜타스톰' 조형물은 '헬로카봇' 뮤지컬 공연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5대 카봇이 합체해 만들어진 초특급 변신로봇이다.

'펜타스톰' 조형물은 공연이 마무리되는 오는 3월1일까지 블루스퀘어 외부 광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키즈맘 윤은경 기자 eky@hankyung.com / 사진 김경림 기자
입력 2015-01-24 15:38:01 수정 2015-01-26 09:50:0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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