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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한입에 잡아먹는 '버미즈 파이톤', 아쿠아플라넷 일산 새식구 됐다

입력 2015-01-27 18:46:08 수정 2015-01-27 18: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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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홍원기)에서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는 이무기 급 뱀인 <버미즈 파이톤>을 새식구로 맞이했다.

<버미즈 파이톤>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가이아(Gaia)의 아들이자 용인 <피톤>에서 이름을 따왔을 만큼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며 한번 식사에 토끼는 물론 사슴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들어온 버미즈 파이톤의 이름은 <(이)무기>로 <버미즈 파이톤> 중에서도 대형에 속한다.

한편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는 새식구 <버미즈 파이톤>의 반입을 기념하여 <뱀 길이를 맞춰라!>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을 방문해 게시된 사진을 보고 <버미즈 파이톤>의 길이를 댓글로 작성하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뱀 인형과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 입장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1-27 18:46:08 수정 2015-01-27 18:46:08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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