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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가정배달서비스 '매일다이렉트' 새롭게 바뀐다

입력 2015-02-05 09:57:01 수정 2015-02-05 0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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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가정배달서비스인 매일다이렉트가 2월부터 새로운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정배달서비스 음용 기간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적용하던 할인혜택을 재편한 것. 6개월 이하 음용 고객은 총 금액의 5%가 할인되며, 7개월 ~ 12개월 이하 음용 고객은 7% 할인, 1년 이상 음용 고객은 10% 할인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18개월 이상 가정배달서비스를 이용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상하목장 유기농 신제품(딸기/바나나/코코아) 1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매일다이렉트에는 시중에서 만나볼 수 없는 제품도 있다. 매일다이렉트 대표 제품인 ‘새벽목장'우유는 한꺼번에 대량 생산하는 시중 우유들과 달리 가정배달 고객이 주문한 양만큼만 한정 생산된다. 전용 목장의 건강한 젖소에서 짜낸 깨끗한 1A 등급 원유가 공장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4시간 이내로 최소화하고 전체 생산 시간을 8시간 이내로 단축한 12시간 생산 시스템인 ‘하프 데이(Half-day)시스템’으로 우유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비만 걱정과 뼈 건강을 생각한다면 새벽목장 저지방&고칼슘을,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새벽목장 오메가3&고칼슘 제품을 추천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매일다이렉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분들께 보다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혜택 프로그램을 재정비했다”며 “매월 다양한 이벤트로 매일다이렉트 고객분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05 09:57:01 수정 2015-02-05 09:57: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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